[공간] 안과 밖의 경계가 없어진다

1882년 소포배달원의 모습을 그린 영국 신문. (이미지 출처: http://postalheritage.wordpress.com/2013/08/01/130-years-of-the-parcel-post/)

제3부에서는 네트워크로서의 미디어가 어떻게 ‘공간’의 개념을 해체하는지 파헤친다. 우선 미디어의 발전이 어떻게 시공간의 개념을 바꾸어 왔는지, 또한 네트워크가 물리적 공간 개념을 어떻게 대체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물리적 공간 개념이 네트워크로 대체됨에 따라 왜 관계적 요소, 그리고 이를 만드는 컨텍스트가 핵심이 될 수밖에 없는지 짚어본다. 마지막 장에서는 물리적 공간 개념의 해체가 어떻게 안과 밖을 구분할 수 없는 비즈니스 환경을 만드는지, 이러한 환경에서 사업자의 역할이 무엇인지 재정의한다.

  • [제1장] 시간과 공간의 관점에서 본 미디어의 역사 (Time and Space in History of Media)
  • [제2장] 네트워크가 공간이다 (Network Replaces Space)
  • [제3장] 컨텍스트가 공간을 만든다 (Organic Media Space is Made of Context)
  • [제4장] 안과 밖의 경계가 없는 시장에서 사업자는 누구인가? (What Should Business Do When There Are No Boundaries?)

<갈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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