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 사용자는 누구이며 왜 매개하는가?

매개의 주체는 사용자다. 그렇다면 사용자는(우리는) 왜 매개하는가? 개인이, 우리가 매개자로서 시장의 질서를 바꾸고 미디어의 진화를 주도하고 있다면 사용자에 대한 이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우리는 매개의 근본적인 동기로서 ‘정체성’을 짚어볼 것이다. 1장과 2장에서는 동일시, 차별화, 사적인 나, 공적인 나가 상호작용하는 정체성의 형성과정을 정리한다. 이를 통해 결국 사용자가 매개를 통해 만든 (청중) 네트워크가 그의 정체성임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투명성의 관점에서 정체성을 조망해본다.

  • [제1장]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나’의 정체성 (User Identity in Social Network Service)
  • [제2장] 사적영역과 공적영역의 ‘소셜 게임’ (Social Play between Private and Public Space)
  • [제3장] 청중이 나를 정의한다 (My Audience Define Who I am)
  • [제4장] 어디까지 보여줄 것인가? (Traceability, Visibility, Privacy and Transparency)

<갈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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